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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 영화 업그레이드 해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Cogito, ergo sum” 데카르트의 유명한 문장은 근대를 시작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함과 동시에 근대를 끝장내는 데도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흥미롭게도 데카르트의 코키토론은 현대에도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에서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던져주죠. 만약 코키토 에르고 숨이라는 문장에서 인공지능이 자신 또한 생각하니 고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면 어떠할까요? 


이번 시간은 영화 업그레이드를 통해 데카르트의 코키토 이론 전반을 살펴보고 인공지능에 적용할 수 있는 한 지점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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