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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아멜리에는 외로움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게 다룬 작품입니다.

먼저 배우를 살펴 봅시다.
이 작품에는 오드리 토투가 출연을 합니다. 
프랑스에서 아주 유명한 여배우이죠.
이 작품을 통해서 오드리 토투만의 독특한 캐릭터가 형성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무언가 엉뚱하면서 매력적인 정말 희안한 캐릭터입니다.

아멜리에는 작품 시작부터 시종일관 외로움에 대해서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다양한 등장인물들을 보여주고 그들이 처한 혼자됨을 보여주죠.
그런데 아멜리에는 그 속에서 조금 다른 혼자됨을 보여줍니다.

외로움을 넘어 홀로 고독을 즐기는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말이죠.

오늘 이 시간에는 외로움과 고독의 의미를 살펴볼까 합니다.
비슷해보이지만 사실 둘은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더불어서 외로움을 이겨 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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