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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POSTS

  1. 2010.02.12 경주 최부자집과 노블리스 오블리제 그리고 천민자본주의 (31)
  2. 2010.02.11 할로우맨(2000), 투명인간과 현대사회의 욕망 (26)
  3. 2010.02.10 스타쉽 트루퍼스(1997), 국가의 욕망과 미국의 파시스트적 성향 (38)
  4. 2010.02.09 시벨리우스 핀란디아 op. 26, 핀란드 민중이 보여준 독립의 열망 (23)
  5. 2010.02.09 잃어버린 정신문화와 지식의 대중화 (19)
  6. 2010.02.08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북구의 아름다움과 그 가슴터짐 (20)
  7. 2010.02.05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세계의 전반적 특징 (115)
  8. 2010.02.05 붉은돼지(1992), 파시즘과 그안에 담긴 두가지 상처.. (100)
  9. 2010.02.05 마녀배달부 키키(1989), 마녀의 상징과 현대의 통과의례 (103)
  10. 2010.02.05 천공의 성 라퓨타(1986), 유토피아의 양면적 성격과 도구적 이성 (113)
  11. 2010.02.05 바람계곡의 나우시카(1984), 자연과 인간 그 궁극의 변증법 (96)
  12. 2010.02.05 영화 시카고(2002), 사회라는 거대한 쇼 속으로.. (36)
  13. 2010.02.05 영화 나인(2009), 7명의 여인과 한명의 남자 그리고 1/2 (37)
  14. 2010.02.05 게이샤의 추억(2005), 게이샤와 기생, 오리엔탈리즘 (48)
  15. 2010.02.05 클레르의 무릎(1970), 욕망의 중간지점 (44)
  16. 2010.02.05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1969), 도덕 이야기와 moral의 문제 (38)
  17. 2010.02.05 몽소빵집소녀와 수잔느의 경력(1963), 도덕이야기와 누벨바그 (37)
  18. 2010.02.03 에반게리온 파(2009), 마음의 벽 AT필드와 인류보완계획 (36)
  19. 2010.01.31 바흐 푸가의 기법, 바흐가 남긴 가장 위대한 걸작 (31)
  20. 2010.01.29 영화 2012(2009), 휴머니즘과 가족애 그리고 신자유주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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