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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POSTS

  1. 2010.01.29 추상영화, 기계적 발레(1924)와 이성으로의 복귀(1923) (35)
  2. 2010.01.24 발레 카멜리아의 여인(La Dame aux camelias), 절제된 아름다움의 기가막힌 표현력 (31)
  3. 2010.01.23 영화 코코샤넬(2009), 의상을 통한 여성담론의 변화 (45)
  4. 2010.01.21 파푸아뉴기니 커피 로스팅 (43)
  5. 2010.01.21 라따뚜이(2007), 누구든 원하는걸 꿈꿀 수 있는 세상 (58)
  6. 2010.01.20 더로드(2009), 존재의 존재의미에 대해서.. (62)
  7. 2010.01.19 픽사 카 Cars(2006), 충만한 속도경쟁을 꿈꾸며.. (34)
  8. 2010.01.15 니모를 찾아서(2003), 니모의 성장과 지느러미의 변화 (41)
  9. 2010.01.14 몬스터 주식회사(2001), 문너머 당신의 상상속으로 (76)
  10. 2010.01.13 토이스토리2(1999), 버려진 기억 속으로 (21)
  11. 2010.01.12 벅스라이프(1998), 아래에서 올려다본 세상 (45)
  12. 2010.01.11 토이스토리(1995), 눈감으면 벌어지는 또다른 세상 (28)
  13. 2010.01.10 게이머(2009), 이미지와 현실의 혼돈 (26)
  14. 2010.01.09 팬도럼(2009), 안과 바깥 그리고 내안의 투쟁 (19)
  15. 2010.01.08 에이리언2(1986), 현재와 과거의 주체성과 그 단절 (45)
  16. 2010.01.03 터미네이터(1984, 1991), 오토포이에시스와 인공지능 (21)
  17. 2009.12.31 트루라이즈(1994), 거짓을 통한 또다른 자아의 형성과 군수산업 (33)
  18. 2009.12.30 영화 타이타닉(1997), 자본의 총아와 상징적 몰락 (37)
  19. 2009.12.26 독신과 결혼에 관하여 (24)
  20. 2009.09.04 혼 마지막회, 내안의 악마 그 실체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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