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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4.09.10 00:57 신고 | EDIT | REPLY |

    신생아 모자 1개
    신생아 양말 3~5개
    턱받이 3개
    손싸개 발싸개 각 2개
    욕조 1개
    손수건 10개
    신생아 손톱가위
    콧물흡입기
    좁쌀배게(여름용)
    짱구배게
    이불세트


    신생아 면봉
    체온계
    샴푸, 바디워시
    바디오일
    로션
    신생아 비누, 세탁비누
    유아전용 세제, 섬유유연제
    기저귀 발진크림
    유아용 구강세정제


  2. | 2014.09.17 23:26 | EDIT |

    비밀댓글입니다

  3. hyobin

    | 2014.09.17 23:28 | EDIT |

    근데 제가 쓴 방명록을 제가 못보네요 ㅡㅡ 점점 이런 매체들이 어려워집니다 ㅜ

  4.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4.09.18 10:17 신고 | EDIT |

    ㅎㅎㅎㅎ 좀 많긴 하죠? 뭘 사야 될지 몰라서 일단 적어놓고 빼야할건 뺄려고 하는데 사실 뭘 빼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5. hb

    | 2014.09.19 01:54 | EDIT |

    신생아 모자 1개 신생아 양말 2개(선물많이들어와요) 턱받이 3개(태어나 4개월 후 구입 ㅋ)손싸개 발싸개 각 2개 (발싸개 말고 양말 사시는게..)욕조 1개(커서 사용안하게 되요 무겁고...)손수건 10개 신생아 손톱가위 콧물흡입기(이것도 안써요) 좁쌀배게(여름용) 짱구배게 이불세트(이불레트? 절대 안씁니다ㅋ)신생아 면봉 체온계(브라운제품)샴푸, 바디워시 바디오일 로션 신생아 비누(아가들은 맹물로 씻겨요~로션과 크림은 태어나고 나서 피부타입 보시고ㅋ)세탁비누 유아전용 세제, 섬유유연제 기저귀 발진크림(요것도 그때 상황보시고)유아용 구강세정제(가제손수건에 물 적셔 입안에 닦아준답니다ㅋ)
    추가: 베넷저고리(병원에서 주지만 두개정도) 내의는 큰걸로 두벌(가장많이들어오는 선물) 속싸개도 두개쯤 기저귀 젖병 젖병솔 알콜솜 천기저귀 5장정도(여러가지로 쓰여요 목욕후에도 쓰고 깔때도 쓰고) 물티슈 (참고로 기저귀와 물티슈는 일본게 참 좋은데ㅜㅜ) 병원 다닐때 입을 우주복도 한벌 마련해 두심 유용해요 ㅋ
    제가 기억나는 건 이정도 ㅋ
    태어나기전에는 최소화 하시고
    태어난 이후에 돈 많이 드갑니다ㅋ
    열혈 파파 되실 듯 ㅋㅋ 저는 내일 하남과 양주로 끌려 갑니다 ㅜ

  6.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4.09.20 16:09 신고 | EDIT |

    아 정말 감사해요. 지금 하남에 계실려나요. 하남은 저도 가봤는데..

    언제 시간나시면 따로 만나서 저에게 가르침을 주세요!!! ㅠㅠ

  7. hb

    | 2014.09.28 15:16 | EDIT |

    지금 촬영분 자막 뽑고 있는데 영상이 이쁘게 엄청 잘 나왔네요^^
    하남갔다 양주갔다 왔는데 그날 아침에 엄청난 사고가 나 견적이 240이 나왔죠 ㅋ 언제든 물어보세요 아는한 ㅋ 책부터 용품 기타 외 넘겨드릴께요^^

  8. | 2014.08.14 00:53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9. lipp

    | 2014.04.15 16:52 | EDIT | REPLY |

    아 .. 책 너무 잘 읽었어요!
    시작하기전엔 용짱님 블로그 글 처럼 너무 무겁진 않을까,
    부담스러운 글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했더랬죠.
    근데 펼쳐보니 지레겁먹은 ㅎㅎ

    물론, 열거하신 철학가와 그들의 사상을 모두 아는건 아니지만 제 짧은
    지식으로도 그때 그때마다 적절한 비유가 아니었나 뭐 그런 생각도..

    다행히 거의(지구를 지켜라와 바람이 분다는 제외) 본 영화들이라
    생각을 비교하면서 또 미처 보지못한 부분에 공감하면서 참 즐겁게
    읽었네요. 내가 생각했던 영화의 관점도 글과 많이 가깝고 ..ㅎㅎ
    읽으면서 많이 배운거 같아요~~용짱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

    어쨌거나 깊은 사유가 마구마구 느껴지는,
    준비하시는데 정말 고생하셨겠다,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았겠다 뭐 그런
    생각이 들더만요. 그럼에도 아.. 다음책이 기다려진다! 이런 생각이 ㅎㅎ

    한국에 있는 지인들에게도 소문내고 있는 중 ㅎㅎ

  10.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4.04.16 14:06 신고 | EDIT |

    후후후 제가 쉽다고 했잖아요. ㅋㅋㅋㅋ
    이게다 출판사 대표님덕분이에요. 그분아니었음
    전 아직도 겁나 어렵게 쓰고 있었을듯..

    소문 팍팍 내줘요잉.. 막 사라고 강매해줘요잉

  11. | 2014.04.01 22:38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12. | 2014.03.28 15:02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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