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파리 태생이다.  4형제와 어머니와 함께 성장하였으며 17번째 생일에 양아버지로부터 코닥 카메라를 선물받아 사진을 접하게 된다.  그 이후로 필름을 현상하는 방법 리터치 하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되고 친구나 결혼식 사진을 찍어주게 된다.  75년에 파리를 떠나 뉴욕으로 이주하게 된다.  뉴욕에서 드마쉘리에는 패션사진을 접하게 되고 이에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일하게 된다.  브레송 같은 사진작가들과 함께 일을 배우게 된다.  주로 보그와 Bazaar에서 일하게 되고 디올, 루이 비통, 샤넬, 라코스테, 케빈 클라인, 랄프 로렌 등과 국제 광고 캠페인을 찍기도 한다.  1975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뉴욕에서 살고 있으며 부인과 세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1970년경부터 주요 잡지들의 표지를 찍기 시작했고 그외 라이프, 뉴스위크, 롤링 스톤 등의 표지를 맡기도 하며 다양한 상품 광고 사진도 촬영한다.  1995년에 드마쉘리에는 하퍼스 바자에 합류하게 된다.  그외 흥미로운 활동도 많이 펼치는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관여하기도 하고 영화 섹스 앤더 시티에는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드마쉘리에의 실제 사진을 보았을때 굉장한 충격이 있었다.  사진과 다르게 저 강인한 모습이라니..   패션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이리저리 많이 보다보면 받게 되는 느낌이 하나 있는데 얼핏보면 비슷비슷하다는 것이다.  어떤 면에선 장르성같은게 느껴질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그안에서 유심히 살펴보면 미묘하게 다른 점을 느낄 수 있다.  그러한 측면이 바로 위대함의 척도가 아닐까 생각된다.  드마쉐릴에 같은 경우는 오뜨 쿠틔르에서 그 특출남을 강하게 느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흔하게 보던 오뜨 쿠틔르 사진들 중에 드마쉘리에의 작품들이 많았다고 볼 수 있을것 같다.  현대적인 양상을 보여주면서 크고 웅장한 느낌을 잘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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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buntuk

    | 2012.01.20 15:50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설날 인사 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로 가득하세요^^**^^

  2. 안용태 용짱

    | 2012.01.20 17:51 신고 | PERMALINK | EDIT |

    네 즐거운 설 되세요

  3. 레오 ™

    | 2012.01.25 22:43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강렬한 느낌을 주는 사진들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이팅 ~~~

  4. 카타리나^^

    | 2012.01.31 09:22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나 왔송....
    글도 올렸송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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