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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Bal, Honey)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이다. 감독은 세미 카플라노글루로서 터키영화이다. 총 네개의 작품을 가지고 있으며 그중 최신작품이 부산에 소개되었다. 수상이력이 상당한데 제60회 2010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금곰상을 수상하게 되는 작품이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 관객몰이에 성공하게 되는 작품이다. 이작품에 나오는 어린아이가 주인공인데 극중 이름이 유수프인데 감독의 작품에서 유수프 3부작이라는게 있다고 하며 그중 세번째 작품이 벌꿀이라고 한다. 이 영화에 대해서 딱 한마디로 총평하라고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극한의 인내심을 요하는 영화" 내인생에서 가장 지겨웠던 영화를 꼽으라면 이 영화를 꼽을 수 있겠다. 영화가 별로라는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대단히 지겹다. 그 사실..
영 화/00's 영화
2010. 10. 13.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