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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미술사 강의 – 파르테논 신전에 담긴 민주주의의 흔적 파르테논 신전은 페르시아 전쟁 승전 기념물입니다. 그렇다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이 부조로 새겨져 있을 것 같은데 의외로 엉뚱한 것들이 많이 새겨져 있어요. 이번 시간에는 바로 그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할겁니다. 7강을 미리 보고 오면 좋습니다.

7강 미술사 강의 – 페르시아 전쟁과 민주주의의 발전 페르시아 전쟁은 서양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쟁의 결과가 중요합니다. 첫째는 아테네가 제국이 발전하게 된 것이고 두번째는 민주주의 발전입니다. 특히 민주주의 발전과 전쟁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게 됩니다. 더불어 소피스트들의 활약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민주주의가 발전할 수 있었죠. 이런 요소가 당시 예술의 발전에 엄청난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스파르타 전사는 팬티만 입고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중갑보병이었어요.
아테네의 상징 팔라스 아테나는 1898년도 작품으로 다들 예상하시다시피 그리스 여신인 아테네를 그린 그림이다. 아네테하면 여러가지가 이야기가 떠오르지만 역시 그녀의 대표적 상징은 전쟁이다. 이러한 전쟁과 관련하여 재미있는 신화가 하나 존재하는데 파리스의 심판이다. 파리스는 트로이전쟁의 원흉이 된 왕자의 이름을 말하는 것으로 트로이 영화를 보신분은 헥토르의 동생을 생각하시면 된다. 아래의 그림은 루벤스의 파리스의 심판이다. 파리스의 심판의 내용은 이러하다.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데티스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해 화가나 헤라와 아테네와 아프로디테 앞에 가장 아름다운 이를 위한 상으로 황금 사과를 하나 던진다. 이에 제우스는 헤르메스를 시켜 파리스에게 여신들을 데려가 심판을 받게 한다. 여신들은 저마다 파리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