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 드라마가 지금의 현실과 너무나도 비슷하다는 말이 참 많다.  뭐 드라마 속의 부패하디 부패한 저들의 모습에서 현재의 누군가를 떠올리는 거.  사실 어렵지 않은 일이다.  

이에 많은 말들이 나온다.  저런 놈들을 뽑아주는게 문제고 이 나라가 개혁이 가능한가도 문제이고, 정치하는 놈들이 밥버러지 인것도 문제인데.

다 맞는 말이긴 한데 사실 난 이런 생각이 든다.    나라는 인간은 과연 드라마 속 권문세족의 모습과 얼마나 다를까?

나도 모른채 내가 행하는 평범한 악의 모습들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고 있을까?   

그런 평범한 악들이 모였때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이게 더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가 아닐지.



반응형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4 : 5 : ··· : 2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