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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에 숨겨진 철학적 의미를 살펴 봅니다. 들뢰즈의 잠재성을 중심으로 알아봅시다.
우리의 정신문화에 대해서 찔러볼까 한다. 흔히 하는 말로 툭하면 내뱉는 자랑스런 오천년 역사.. 그런데 뭐가 남았나?? 허울뿐인 껍데기?? 잃어버린 기억과 문화 문화란 그리고 역사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난 폼나게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문화란 기억이다. 문화라고 하는게 그리고 역사라고 하는게 뭐 대단한게 있는줄 아는가?? 당신의 살아온 기억이 역사이고 당신의 손끝이 닿은 곳에서 문화가 시작한다. 그럼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무엇이고 근처에 있는 문화재는 무엇인가?? 역사는 그 기억의 총합이며 문화재는 우리의 손끝이 수천년 닿아온 현장인 것이다. 그게 바로 문화이며 역사이다. 기억은 이어져야 한다. 내부모에게서 나에게로 그리고 내 자식에게 이어질때 기억은 가치를 가진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지 ..
무한도전 궁편. 이를 시청하고 나서 단순하게 웃고 넘길수도 있을테고 아니면 좀 더 우리 문화현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고 하나의 프로그램을 보고 나서도 받아들이는건 제각각일것이다. 일단 여기까지 클릭해서 들어오셨다면 낚였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한번 읽어보시라.. 저번주에는 근대문화에 대해서 써보았고 이번엔 우리의 정신문화에 대해서 찔러볼까 한다. 흔히 하는 말로 툭하면 내뱉는 자랑스런 오천년 역사.. 그런데 뭐가 남았나?? 허울뿐인 껍데기?? 잃어버린 기억과 문화.. 문화란 그리고 역사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난 폼나게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문화란 기억이다. 문화라고 하는게 그리고 역사라고 하는게 뭐 대단한게 있는줄 아는가?? 당신의 살아온 기억이 역사이고 당신의 손끝이 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