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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로메르(Eric Rohmer) 프랑스 누벨바그 감독중 한명으로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관찰하여 묘사하여 독특한 영화세계를 구축하게 된다. 그의 영화의 특징이라면 대부분의 누벨바그 감독과 마찬가지로 제작비가 아예 안들었을것 같은 정도로 아주 간결한 구성을 보여주는바 주로 주변의 사물이나 자연을 이용하는 촬영기법이 돋보인다. 에릭 로메르는 아주 엄청난 다작을 행한 감독인데 그중에서도 눈에 띄이는 부분은 연작을 좋아했다는 점이다. 그는 도덕이야기 6부작, 계절이야기 4부작, 희극과 격언 6부작이라는 각 시리즈물을 기획하여 연작하게 된다. 각시리즈가 담고 있는 영화들의 특징은 기본 구성이 동일하다는 점이다. 같은 이야기를 다른 상황에 적용시키는 방식이다. 이 작품은 도덕이야기에서 3번째 작품..
영 화/프랑스 영화
2010. 2. 5.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