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Marie-Agnes Gillot (1)
★ image or real
Signs 1997년 5월 27일에 파리 오페라발레단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아주 독특한 작품이다. 발레와 회화의 만남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안무가는 캐롤린 칼슨(Carolyn Carlson)이며 화가는 올리비에 드브레(Olivier Debre)가 맡게 되며 음악은 르네 오브리(Rene Aubry)의 것을 사용한다. 각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현대성을 보여주는 세명의 거장이 만나 만들어낸 이 공연은 솔직히 너무 난해하여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내가 본중 가장 어렵고 가장 이해하기 힘들면서 가장 강렬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 아닐련지. 발레라는 단어를 제목에 붙이긴 했지만 대단히 모호하다. 일단 발레 테크닉이 주를 이루고 있으니 현대발레 정도로 정리가 가능하리라. 일단 총 7개의 그림이 제시되고 그 7..
발 레/현대 발레
2010. 5. 19.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