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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인 더 워터(Lady In The Water)

샤말란 감독의 6번째 작품이다.  2006년에 공개된 작품인데 이 영화는 국내에서는 완벽하게 망한데다가 아마 샤말란 작품중에서 평도 가장 안좋은 영화일 것이다.  국내에선 홍보를 무슨 잔혹 동화라는 식으로 마치 어른들을 위한 동화처럼 하였는데 그 주된 이유는 같은 시기에 개봉한 판의 미로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며 아마 많은 관객들이 판의 미로와 같은 작품을 생각하고 관람하였다가 더 큰 실망을 한걸로 보인다.  

극중에서는 한국 사람도 등장하고 기본 이야기가 한국의 전래동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 저런 동화가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이야기도 처음 들어보는데다 사실 영화가 보여주는 전반적인 분위기가 무슨 게임같다는 기분을 지울 수가 없었다.  뭔가 파티맺고 사냥하는 기분?  뭔가 업하는 기분?  특히 마지막에 나타난 그 원숭이 비슷한 생물체는 도대체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06년도에 그것도 샤말란 정도되는 감독이 그런 허접한 쌍팔년도에나 등장할법한 분장을 한채 내보낸다는것이 사실 대단히 이해하기 힘들다.


Copyright (c) Warner Bros. All rights reserved.


악평의 원인
이영화에 쏟아지는 대부분의 악평은 극중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태도에 존재한다.  자 어느날 요정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다음날 남자주인공은 자신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에게서 왠 전래동화를 듣게 되고 그 전래동화를 갑자기 나타난 여자아이에게 그대로 대입시켜 요정이라 믿게 된다.  전래 동화에 푹 빠져든 그는 그 이야기속에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아파트 사람들에게 전래동화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럼 아파트 사람들은 그걸 또 한치의 의심도 없이 그대로 믿은채 저 요정을 집에 보내기 위해 뭉치게 된다.  

상식적으로 이 과정이 대단히 어처구니 없다고해야 할까?  밑도 끝도 없이 믿는 태도도 웃기지만 극의 마지막에 이르러 나타나는 합리화 현상.  즉 자신들은 이 동화가 사실이었으면 좋겠다며 자신들의 행위를 합리화하는 대사들이 상당히 우습다.  결국 이지점에서 영화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이유가 도출되게 된다.  극중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저런 어처구니 없는 대도를 보고 비웃는 사람들과 한편으론 저런 밑도 끝도 없는 믿음이라는 행위 그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거나.  둘중 하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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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적 사고관으로의 회귀와 관계의 측면
그렇다면 후자의 사람들이 흔히 보여주는 호평의 근거는 무엇일까?  이는 신화적 사고관에 대한 향수라고 볼 수 있을 듯하다.  근대 합리주의가 점점 이사회의 주류가 되고 이성적 사고관이 널리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사회는 신화적 사고를 사회전체가 가지는 내면에 억압시키게 된다.  이른바 이성의 신화에의 억압이다.  뭐 이성에 의한 상상의 억압이라고 해도 무방하겠다.  

이성이 지배하는 세상은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를 발전시키게 된다.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재화가 풍성해지게 되고 인간의 삶은 과거에 비해서 비약적으로 나아지게 된다.  사실 절대적 빈곤에 빠져드는 사람이 상당수 줄어든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러한 사회분위기속에서는 너와 나를 구별짓기 위해 물욕이라는 욕망이 싹트게 된다.  과거에는 생존 그 자체로 구별짓기가 가능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물질적 가치로 구별짓기기 이루어지니 말이다.  

결국 이영화의 배경이 되는 아파트라는 설정과 그 속에 살아가는 다양한 비주류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밑도 끝도 없는 믿음이라는 것은 신화적 사고에 대한 일종의 향수라고 볼 수 있겠다.  뭐 아이적 사고관으로의 회귀를 꿈꾼다고 보아도 무방하겠다.  이러한 신화적 사고관이 잘 나타나는 작품을 예로 들어보자면 호메로스의 시를 들 수 있겠다.  돌을 던지길 원하면 반드시 바로 옆에 돌이 등장하고 말을 타길 원하면 인과와는 관계없이 그냥 말이 생겨난다.  이러한 사고관을 일종의 신화적 사고관이라 볼 수 있으며 이 영화는 바로 이러한 측면을 짚어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고관으로의 회귀를 꿈꾸는 이유는 무엇에 있는가?  그것은 바로 관계와 소통의 측면에 존재한다.  극중 배경은 아파트라는 공간이다.  하나의 건물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사는 이 건물은 옹기 종기 모여살기에 소통과 관계의 측면이 강화될 것 같기도 하지만 의외로 극심한 단절 현상을 보여주는 현대성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다.  

극중의 상황을 보더라도 주인공인 아파트 관리인은 수많은 아파트 주민과 관계를 맺을법도 하지만 딱히 그런측면은 보이지 않는다.  이는 아파트 주민 상호간에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그들에게 어느날 요정이 나타나게 되고 결국 그들은 밑도 끝도 없는 믿음을 통해 하나의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가능성을 확인하게 된다.  이를 잘 표현하는 장치가 요정을 본 사람들이 느끼는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듯한 통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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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결론을 내려보자면 어떤 방향으로 영화를 받아들이던 각자의 몫일듯하다.  나같은 경우는 사실 이도 저도 아니라고나 할까.  생각해보면 감독의 의도가 정확히 보이지만 그와 동시에 유치하다는 기분도 지울 수가 없으니 말이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전반적인 유치한 분위기 역시 샤말란 감독이 일부로 의도한 것이고 그러한 분위기가 위에서 언급한 사고관과 관계의 측면을 잘 표현하는 하나의 장치로서 역할하게 된다.  이 작품 역시 샤말란 감독이 보여주는 전반적 작품세계와 그 주제라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오직 반전이 약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그렇게 욕먹을만한 졸작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한가지 확실한건 이 작품 역시 샤말란 감독의 영화 전반으로 흐르는 어떤 사고관의 핵심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결정론적 사고관이라고나 할까?  그 사고관 안에서 나타나는 인간들의 관계적 측면에 대한 고찰이 샤말란 감독 영화들의 큰 주제중 하나이다.  이 큰 흐름을 철저하게 견지한채 다양한 작품들이 나열되는 형국인 것이다.  샤말란과 비슷한 사고관을 가진 감독이 한명 더있는데 알렉스 프로야스이다.  대표작은 아이로봇, 다크시티, 노잉, 크로우 등을 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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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정

    | 2010.07.03 08:04 | PERMALINK | EDIT | REPLY |

    이영화를 놓치고 있었네요 봐야겠어요

    좋은영화 추천감사합니다..

    늘 부럽습니다 용짱님의 포스팅실력이~

  3.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7.04 19:58 신고 | PERMALINK | EDIT |

    이건 뭐 굳이 안보셔도 될것 같아요..

  4. DDing

    | 2010.07.03 08:42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저 이 영화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데
    그래서 뭐... 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제 수준에는 너무 어려웠나 봐요.
    이 글을 보고 다시 본다면 조금은 이해가 될까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5.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7.04 19:58 신고 | PERMALINK | EDIT |

    저도 첨에 보면서..

    머야 이거..ㅋㅋㅋ

    요랬다지요..ㄷㄷ

  6. 바람될래

    | 2010.07.05 10:28 | PERMALINK | EDIT | REPLY |

    금시초문의 영화랍니다..ㅡㅡ

  7. 이거 쫌 ㅋㅋ

    | 2010.07.14 12:45 | PERMALINK | EDIT | REPLY |

    이거 정말 왠지 신비스럽고 한국사람도 나오고 한국말도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정말이지...ㅋㅋ서양인들은 동양의 신비를 아직도 가지고 있더군요
    동화도 진짜 우리나라에 저런 동화가??나도 모르는 동화가 저기있넹~하고 봤죠 ㅋㅋㅋ보면ㅅ ㅓ 아니 이런 어이없는 영화가 다 있지?하고 봤던 영화중 하나입니다 ㅋㅋ

  8.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7.14 12:54 신고 | PERMALINK | EDIT |

    맞아요.. 완전 공감해요..ㅋㅋㅋㅋㅋㅋㅋ

  9. 브릿게이

    | 2010.08.08 08:09 | PERMALINK | EDIT | REPLY |

    세상에 이걸 보시다니. 그리고 이 영화를 비평하는 글을 쓰시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우와.......-_-;;;;;;
    정말 샤말란은 안타깝지만 거장의 길의 문턱에서 완벽히 360도 턴을 한
    다음 막장의 길을 걷는듯...... 라스트 에어벤더 정말 로튼 8% 가관이더군요.

  10.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7 신고 | PERMALINK | EDIT |

    라스트 에어벤더는 확실히 개막장이에요.

  11. 미자라지

    | 2010.09.22 18:30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열공하고 있는거임?ㅋ
    아...영화는 너무 어려워...
    난 이제서야 이끼 봤음...
    재밌게...ㅋ
    추석 잘 보내삼~~ㅋ

  12.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8 신고 | PERMALINK | EDIT |

    오늘도 쉬는거임?

  13. 사라뽀

    | 2010.09.23 05:38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포스터 예술~~~
    샤말란 샤말란~ 웬지 마구마구 보고 싶어지능!!!!
    이 양반도, 웬지, 우화적인 느낌을 좋아하는 듯 한데-
    용짱님 리뷰를, 버릇없이 훑어보니,
    웬지 이 영화도 그런 느낌일 듯한?!

    아.. 그런데 결정적으로.
    요즘 거의...
    영화결핍상태. ㅠ.ㅠ

  14.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8 신고 | PERMALINK | EDIT |

    포스터만 이쁨..ㅋㅋㅋㅋㅋㅋ

  15. DDing

    | 2010.09.23 06:35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이 영화를 보면서 감독의 의도는 분명히 알겠는데
    전개방식이나 표현은 정말... 샤말란 영화 중 가장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

  16.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8 신고 | PERMALINK | EDIT |

    라스트 에어벤더에 비하면 양반임.ㅋㅋㅋㅋ

  17. 유키No

    | 2010.09.23 06:47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오우 ? 이게 우리나라에서 망한영화인가요 ㅋ갑자기 눈이 반짝반짝 ㅋ

    취양이 도특한 편이라 ㅋㅋ한번 봐야겠는데요

  18.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8 신고 | PERMALINK | EDIT |

    욕하실지도!!!

    이걸 보고 좋은 평가하는 용 저놈은 무엇인가?

    이런 의문을 가지실지도 몰라요.ㅋㅋㅋㅋ

  19. 정민아빠

    | 2010.09.23 06:53 | PERMALINK | EDIT | REPLY |

    정말 특이한 방식의 영화이네요.
    추석연휴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마무리하시면서
    잘 보내세요 ^^

  20.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9 신고 | PERMALINK | EDIT |

    즐거운 명절 되셨나요.

  21. | 2010.09.23 06:58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22.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9 신고 | PERMALINK | EDIT |

    ㅎㅎㅎ 푹 쉬다오셨나요ㅑ??

  23. 머 걍

    | 2010.09.23 07:35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어우~ 암만봐두 이건 늠 어려운 영화인 듯.
    특히나 깃털처럼 가벼운 제겐 말이죠^^

  24.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9 신고 | PERMALINK | EDIT |

    ㄴㄴㄴ 개막장 영화에요..ㅋㅋㅋㅋ

  25. 최정

    | 2010.09.23 08:51 | PERMALINK | EDIT | REPLY |

    이 영화를 보았는데 중간에 잔 기억이.
    처음에 보았을때 저것이 뭐하는짓인지...라고 생각했던..
    내용을 보니까 끝까지 안보기를 잘했군요.

  26.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9 신고 | PERMALINK | EDIT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카타리나

    | 2010.09.23 09:43 | PERMALINK | EDIT | REPLY |

    이딴거 몰라..
    짜증나 ㅡㅡ+

  28.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9 신고 | PERMALINK | EDIT |


    져/.ㅋㅋㅋㅋㅋㅋㅋㅋ

  29. *저녁노을*

    | 2010.09.23 10:10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노을이두 어려운 영화네요.ㅎㅎㅎ
    리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추석연휴되세요.

  30.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9 신고 | PERMALINK | EDIT |

    네~~~

  31. 하늘엔별

    | 2010.09.23 10:45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이거 저도 보고 몹시 황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곧 기억에서 잊혀졌는데, 용짱님 리뷰보니 다시 그때의 황망함이 떠오르네요. ^^;

  32.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50 신고 | PERMALINK | EDIT |

    전 첨에 이거 보고...

    욕했다가..

    아냐 그래도 샤말란이잖아..

    좋은말 해주자... 요렇게 급선회 한 머 그런..

  33. 뿌쌍

    | 2010.09.23 11:38 | PERMALINK | EDIT | REPLY |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

    요즘 인도영화를 보기 시작하고 있는데 참으로 인상깊은
    영화세계를 발견한 기분입니다.

    특히 '패션'이라는 영화는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역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화를 만드는 나라라는 생각과
    그만큼 영화산업이 발전해 있더라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고요.

    물론 제가 알기로 샤말란 감독은 인도출신이지만 헐리웃에서 영화를
    만드는 미국인이겠지만 말이죠. 게다가 부르주아 출신이 아니던가요...

    하지만 감성은 남다른듯... ^^

    용짱님 한가위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경짱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

  34.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50 신고 | PERMALINK | EDIT |

    인도 영환ㄴ 잘 몰라요.

    이번에 국제영화제 보러 오시나요?

    오시면 말해주세요. 한번 만나용..ㅋㅋㅋㅋ

  35. 새라새

    | 2010.09.23 12:05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뭔가 오묘함을 줄 수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요...
    재미보다..영화가 나타내는 무언가를 아해하면서 봐야할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용짱님 글로는 제 취향은 아닌듯 하네요 ㅋ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 잘 보내셨죠^^

  36.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51 신고 | PERMALINK | EDIT |

    제가 좋은말 적어놔서 글치.. 별로에요!!! ㅋㅋㅋㅋㅋ

  37. 무터킨더

    | 2010.09.23 14:07 | PERMALINK | EDIT | REPLY |

    용짱님의 수준 높은 영화평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건필하시고
    추석명절 마무리 잘하시길....^^

  38.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51 신고 | PERMALINK | EDIT |

    즐거운 명절 되셨나요ㅏ..ㅎㅎㅎ

  39. Lipp

    | 2010.09.24 00:44 | PERMALINK | EDIT | REPLY |

    개인적으론 뭐 하나 기억에 남는게 없었던 영화,,
    하지만 프랑스 개봉당시 그 유명한 비평지 '까이에 뒤 시네마'에선
    별 5개 만점을 주었던 영화,, ^ ^
    샤말란은 색깔도 뚜렷하고 재능도 있는 감독인데 점점 흔들리는게
    많이 아쉽죠. 얼마전에 개봉했던 그의 마지막 영화는 참,,,노 코멘트.
    오종 시리즈는 어디쯤?

  40.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0 신고 | PERMALINK | EDIT |

    저도 동감이에요 이작품은 괜찮아요.

    근데 이번에 신작은..

    안드로메다로..ㅋㅋㅋ
    소위 말하는 언급할 가치도 못느끼는 그런 영화...

  41. 안용태의 유쾌한 인문학

    | 2010.09.24 09:41 신고 | PERMALINK | EDIT |

    오종이는 하다가 컴터 날려먹고... ㅠㅠㅠ

    하드가 싸그리 날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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